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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님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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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님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Empty 김정일님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리기 by Admin 2008-02-28, 19:34

김정일님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김정일님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 67세라고 한다. 80세까지 맑은 정신으로 일을 본다고 하더라도 13년밖에 남지 않았다. 현실적으론 이것보단 짧으면 짧았지 길지는 않을거라고 본다.
김정일님은 생전에 꼭 해야 하는 일이 한가지 있다. 개혁개방이다.(혹시 다른 명칭일수도 있다고 본다.)
김정일님 자신도 생전에 조선의 개혁개방을 일정한 꿰도에 까지 발전시켜 놓고 싶은 마음일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현재와 같이 경제가 망가진 조선을 후대에게 넘겨준다는것은 조국과 민족, 그리고 력사에 미안한 일이며 또한 자신에 대한 무책임감이다. 적어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후대에게 안겨주고 떠나야 하는것이 김정일님의 사명이다.
이러한 사명감도 없으면 김정일님은 조선이라는 국가를 하루라도 이끌어가지 못한다. 지금까지 잘 끌고 왔으니, 이런 사명감은 아주 강하다고 본다.
또한 아버지인 김일성님은 잘 했는데, 자신의 일대에 와서 경제가 김일성시대보다도 후퇴했거나, 혹은 격변기를 잘 이겨내지 못했거나, 혹은 력사적인 발전을 못 이루면 이것은 어느 각도로 보나 력사책에 좋은 말로는 쓰여지지 않을거라는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책임들은 김정일님을 시종 압박하고 있을것이다.

사회주의가 좋냐? 자본주의가 좋냐?라는 문제는 지금에 와서는 토론의 가치가 그닥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세상에서 다 자본주의를 하는데, 조선에서만 사회주의를 하면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사회는 진리가 꼭 이기는 세상은 아니다. 언젠간 인간사회는 꼭 사회주의를 향하여 다시 돌진할거라 본다. 건데 그것은 미래이다. 현재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개혁개방의 전제는 정치적안정과 평화적인 외부환경이다.
정치적인 안정은 김정일님만이 그것을 담보할수 있다. 후계자가 어떤 분이던두 아니면 어떤 구조이던두 그들로 세대가 바뀌면 그들은 상당한 시간 획기적이고 모험적인 행위를 하기 힘들며, 김정일님 수준과 같은 정치적인 안정을 확보하기는 불가능하다.
정치적인 안정을 유지못하면 사회는 뒤흔들리며 목적과 방향성을 잃게 되며, 공제불가능해지고 기존에 조선에서 유지해 오던 우수한 리념, 사상등이 모두 파괴될것이며 (조선에 구비되고 있는 일부 리념이나 사상은 마침 남한에 없는것으로서 이런 리념과 사상은 꼭 유지되여야 하는것이며, 만약 이것이 상실된다면 이것은 민족의 비극이다고 나는 생각한다.또한 이런것이 없어지는것이 아주 가슴아프게 생각한다.) 정치적인 동란시기에 진입하게 될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한국인민들은 손수무책일것이다.
한국인민들은 자신이 더욱 잘 살기 위해서 노력하느라고 북쪽을 생각할새 없으며, 또한 북쪽이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줄까봐 두려워까지 할것이며, 한국의 정치인들은 나라발전을 위해서 밤낮을 가라지 않으면서 정치투쟁만 하느라고 조선에 관심을 가질 시간이 없다.
또한 한국은 그만한 담량도 없으며, 그만한 힘도 없다.
또한 한국이 조선으로 올라간다면, 이것은 조선반도의 비극으로 될것이다. 한국은 조선의 발전을 주도할만한 리론이나 사상이 전혀 없으며, 조선사람들을 더욱 힘들게만 할것이며, 조선땅은 한국투기모리꾼들도 옥실옥실 할것이다. 백인들의 아메리카대륙정벌정도 될것이다. 당연이 순탄하지 않을것이며 한국자체마저 말아먹을 가능성이 십분이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전통을 보면 내부싸움에 외세를 끄집어 들려오기를 좋아한다. 조선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고 생각한다.
조선이 정치적 혼란에 빠지면 외세가 진입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라크에서 피터지는 경험을 쌓은 미국은 조선에 들어갈 가능성이 적다고 본다. 혹시 한국군을 추동시켜서 한국군이 들어가고 자신은 배후에서 조정을 하려고 들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한국군이 들어가면 우에서 서술한 바와 같은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아주 높다.
혹시 중국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중국이 들어가면 통일은 더욱 힘들어질수도 있다.


한국에선...
현재 김정일님의 존재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가 돌아가면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누구도 장담하지 못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하지 말자...

조선은 지금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하여서 평화적인 외부환경을 만들어 가려고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미국과 정상적인 관계를 만들어서 국교를 하면 그것이 평화적인 외부환경으로 되는것은 절대로 아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원래 오락가락 하는 나라여서 미국을 믿는다는것은 불가능하다.
조선과 미국사이에서의 평화를 한국이 일정한 정도에서 보장하고 유지할수가 있다.
이런것을 하자면 한국은 자신의 목적을 아주 명확하게 하고, 자신의 입장을 아주 확고하게 고수하여야 한다.
그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미군을 철수하고 한국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지키는것이지만... 미국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행복하게 60년을 지내온 한국으로선 하루아침에 그것을 달성하는것은 하늘의 별을 따오는것보다 몇백배 힘드므로서 그것을 지금 이시각에 당장 해결할것을 바라는것은 무리이다. 미군철수는 한국에서 어느때던 꼭 달성해야 하는 문제이다. 거나 지금 이 시각에 그 목적을 위해서 노력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다. 60년이라는 시간을 랑비해 버린 한국이 하루아침에 득도해서 그것을 뉘우칠리가 없으며, 또한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느라면 한국사회가 혼란을 가져올것이므로 오히려 반도에 더욱 큰 불안정이 찾아올수 있으며, 혹시나 미개한 정치무리가 승리하면 한국은 더욱 식민지속으로 빠져들어갈수도 있다.
김정일도 여기에 대해선 이미 희망을 버린것 같다. 김정일님이 가는 길을 한국이 막지 않으면 그것으로 만족을 느낄것 같다.
한국이 조선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부 일들을 해 주면 고맙게 생각할것이고...


지금이라도...
조선에게 될수록 평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주어서, 그들로 하여금 개혁개방을 될수록 빨리 마음껏 할수 있도록 자신심을 주어야 한다.
조선에게 평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주는것이 곧 한국을 위하는 길이기도 하다.

김정일님에게 시간이 정말 많지 않다. 지금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아니 된다.
적어도 조선의 발목을 잡아서는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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